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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독도소녀상 건립 추진에 찬성과 적극적 동참
WRITER 패션그룹 다나 (ip:)
  • DATE 2017-01-20 19: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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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소녀상 건립 추진에 찬성과 적극적 동참


경기도 의회에서 독도에 소녀상 건립을 위한 모금을 시작한다고 밝히면서 일본의 반발과 국내의 찬반 여론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반대, 정치인들은 반대여론이 약 60%정도 찬성이 20%, 유보적 입장이 20%(2017 1 20일 기준)이며, 대다수의 네티즌들의 기사 댓글이나 SNS에서는 찬성의 입장과 더불어 정부의 반대입장을 비판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독도의 이름을 되찾기 위한 내 이름은 독도입니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입장에서 독도에 소녀상 건립에 대하여 찬성하며, 반대론자들 그리고 정부의 입장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지 정리를 했습니다.



(독도선착장에 소녀상 합성)


112년전 시작된 일본의 독도 침탈

1904년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그 위력으로 한국을 통치하기 시작하였으며, 시마네현은 독도를 시마네현의 관할 하에 편입했다고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나라 잃은 경술국치보다 5년전인 1905 112년전 일입니다.  

 (시마네현 고시 40 1905.2.22)


그렇게 독도는 일본의 한반도 침탈의 첫 희생물이었다.

독도로 시작된 일본의 한반도 식민역사
그 아픔이 남아있는 가장 큰 부분 가운데 하나가 위안부 문제입니다.

식민역사에 대한 사과도 위안부 문제에 대한 반성과 사과도 없는데도 정부는 불가역적 합의라는 전대미문의 합의로 인하여 일본은 기고만장해졌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독도소녀상 건립 이슈가 나오자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소녀상은 보편적 인권문제로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와 관련된 것이라면 독도는 우리 영토주권과 관련된 사안이라는 점에서 두 사안은 서로 성격이 전혀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역사적으로 독도의 침탈로 시작된 식민지 역사 그리고 그 식민지 속에서 가장 큰 아픔으로 남은 위안부 문제가 왜 별개라고 생각하고 영유권과 인권으로 문제로 국한시키면서 반대의 입장을 내는 것인지? 졸속 밀실합의로 위안부 문제를 단 한번도 공론화 과정없이 일본에 10억엔에 불가역적 합의를 해준 행위 자체도 제 2의 이완용인지? 조선총독부 외교부인지? 알 수가 없는 상황에서 독도에 소녀상 건립 이슈가 나오자마자 독도의 영유권과 위안부 인권의 문제로 국한시키면서 식민의 역사 전체로 보지를 않고 편협되게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독도가 속한 경상북도 김관용도지사가 18일 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독도에 소녀상을 설치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물론 많은 분노와 일본에 대한 말 못 할 것들이 있지만, 독도는 문화재이고 청정지역이기 때문에 차가운 이성으로 신중히 이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발언인지? 우리 정치인들의 인식이 이 정도 밖에 안되는 행동에 한숨이 나옵니다.

많은 분노와 일본에 대한 말 못 할 것들이 있다?

? ? ? 일본에 말을 못한다고 생각할까요?

우리가 피해자고 일본이 분명한 가해자로서 제대로 된 사과나 반성이 없는데 말을 못한다는 것은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독도가 문화재고 청정지역이라서 작은 소녀상 하나 설치하는데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고 발표를 하는 것은 단순한 핑계거리를 억지로 찾는거라 생각합니다.

 

일본의 독도의 침탈과 위안부의 문제는 별개로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독도로 시작한 침탈과 식민의 역사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억울하게 당한 수 많은 피해들 그 가운데서 가장 반인권적인 악랄한 위안부의 문제는 당연히 우리 국민 모두가 기억하고 친일의 역사를 정리하고 일본에 대해서도 당당하게 지난 식민의 역사 반인륜적인 위안부 문제에 대한 진심어린 반성과 사과를 통해서 독도의 침탈도 멈추라고 당당하게 일본에게 요구하고 강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도항공사진 / 작가 김철환)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

그러나 끝나지 않은 일본의 식민역사

 

이 땅 어디에서라도 동쪽을 바라보면, 그 끝에 보일 것 같은 우리 섬 독도

일본이 아직도 영유권 주장을 하면서 독도를 넘보는 것은 112년전 1905년 독도의 침탈로 부터 시작한 식민의 역사가 아직도 끝내지 않으려는 일본의 야욕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안부 문제 또한 식민의 역사에서 가장 큰 아픔을 남긴 반인륜적인 범죄고 그에 대한 반성과 사과없이 불가역적 합의라는 말도 안되는 합의를 해준 지금 현재도 식민은 청산되지 않았다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보수우익화 되면서 재무장을 통해서 다시금 그들의 꿈틀거리는 야욕.

그 식민의 가장 큰 아픔은 독도와 위안부 문제고 현재도 진행행이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독도에 소녀상을 건립해, 전 세계에도 일본의 반성하지 않고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일본의 파렴치함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우리 국민들 스스로도 자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도와 동해를 잃게 된다면 동해에서 떠오르는 뜨거운 태양을 우리가 바라볼 자격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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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18-03-01 00:08: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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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2018-04-06 11:04: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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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2018-04-08 01:06: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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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2018-04-16 20:5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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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 2018-04-22 11:24: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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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찬성합니다
  • 이**** 2018-04-26 17:21: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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